박병구 목향공작소 대표 '서각 명인' 부문 대상 수상

‘2024 미래를 여는 기업 & 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유기농신문 | 입력 : 2024/03/15 [10:48]

 

‘2024 미래를 여는 기업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서각 명인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박병구 목향공작소 대표


대한민국을 위해 진심을 다해 봉사해온 오피니언 리더를 선정하는 ‘2024 미래를 여는 기업 & 인물대상시상식이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13일 오후 3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되었는데, 2024 우수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정 대상, 미래를 여는 기업 & 인물 대상 등의 순서로 시상을 했다. 시사 대한뉴스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중앙회, ()서울시민회가 주관을, 유기농신문 등이 후원을 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박병구 목향공작소 대표는 미래를 여는 기업 & 인물 대상 서각 명인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나귀 박병구 각자(刻字) 명인은 목향공작소 대표로 ()한국생활미술 명인(22-4) 대한민국 탑리더스 대상 서각 명인 부문을 수상했다. 현재, ()한국생활미술협회 이사 및 유성지부장으로 활동하있으 국무총리 표창, 평화예술제 서울시장상 , 대한민국미술대전 우수상 수상했.

 

현재 서각 명인으로 다양한 활동과 서각분야 지도교수로 전국강의제자양성하고 있다. 또한, ()한국미술진흥원 연구위원, 고마나루 서각회 회원, 미술관 역촌8 부관장으로도 활동하.

 

충청지방 전통각자를 계승, 발전시키고 있는 나귀 박병구 명인은 전통 각자에 조형미를 더해 전통을 계승하고 나무 본연의 결을 살려 조형미와 예술성을 꾸밈없는 아름다움으로 승화시킨다.

 

나귀 박병구 서각 명인의 작품은 생활미술 곳곳에 환영 받고 있는데, 가훈, 사훈, 캘리그라피 작품, 도마, 화분 받침대, 인테리어 소품, 각종 선물, 집들이용품으로도 사랑받고 있다.  

 

박병구 명인에게 있어 서각은 심신을 수양하는 道와 같다. 서각은 오랜 구상의 수련과정을 거쳐야 추상적인 창작이 가능하듯, 서예적인 깊이 없이는 서각작품을 시작할 수 없다. 서각을 새기는 나무도 나무의 종류, 나무의 결을 따라 작품을 만드는 기법이 달라진다.


서각은 나무에 새기는 도와 철학, 명상의 종합예술인지 모른다. 마치 서각 한 작품을 새기는 것은 혼으로 연주하는 서각 칼, , 망치의 소나타가 어우러져 천상의 하모니를 간직한 작품이 되는 것이다.

 

나귀 박병구 서각 명인도 조형미와 예술성을 가진 서각작품으로 승화시키고 있다. 시와 서, 각의 문인화를 넘어 생동하는 예술품을 창작한다.

  

명인의 작품 소장처는 한국생활미술협회, ㈜세종키친 천하건설, ㈜씨앗, ㈜가원건설, 꽃사랑, 소예도자기 등이 있다.

 

<박병구 서각 명인 주요 프로필>

 

수 상

 

  보국훈장(‘15)

  국무총리 표창(‘11)

  21대 탑리더스 대상 수상(예술분야)

  26회 인테리어 서전회준대상(일본)

  23년 한국미술진흥원 특별전시 우수작가상

  7회 세계를하나로 국제한얼문화예술대전 특별상

  한류스타특별전시 최우수 작가상

  한국생활미술대전 최우수상 및 우수 지도자상

  평화예술제 서울시장상

  국제한얼미술대전 최우수상

  대한민국미술대전 (우수상등)

  한국미술진흥원 특별전시 우수작가상 등 다수

 

경력

 

  “나무에 감성을 싣고전등 개인전 다수

  사제와의 동행기획전 등 단체 및 부수전 다수

  대한민국 전통미술 대전 및 부채대전 초대작가

  한국생활미술대전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

  대한민국 열린 미술대전 초대작가

  대한민국 소품 미술대전 초대작가

  국제한얼문화예술대전 초대작가

  한류문화원 특별전 초대작가

  문경대학교 교수 역임

  수성대학교 역량기반교육과정개발위원회 위원 역임

 

 

현 재

 

 

  ) 한국생활미술 명인(‘22-4)

  ) 한국생활미술협회 이사 및 유성지부장

  ) 평화문화재단 충북지회 이사

  ) 한국미술협회 회원

  ) 한국미술진흥원 회원 연구위원

  고마나루 서각회 회원

  목향공작소(공방) 대표

  미술관 역촌8 부관장

 

정진하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