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바그룹, 글로벌 저탄소 맞춤형 AI 미래 교육 주도

-라이베리아 공화국과 농수산식품 저탄소 경제협약도 체결

유기농신문 | 입력 : 2024/06/14 [05:31]

   

  © 유기농신문   사진: 한국경제인엽합회 컨퍼런스센터에서 한중일 탄소중립 거래소 서비스 발대식, 완쪽에서 네번째 소이바그룹 김상용 회장

 

2024년 소이바는 어느 때보다 빠르게 글로벌로 사업의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3월에 중국 국가 탄소중립을 총괄하는 녹색연맹회장과 협약했고, 5월초에 한중일 탄소중립 서비스로 한중일 크루즈 관광 융합교류 서비스를 발표했다. 또한 5월말에 한국, 미국, 베트남 3국간 탄소중립 서비스로 글로벌 탄소중립 융합교육 서비스 등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소이바그룹의 글로벌 탄소중립거래소 서비스를 교육청, 지자체, 단체, 협회들에게 제공하고 글로벌 저탄소 시장에서 상생과 협력을 주도하고 있다.

 

소이바그룹의 글로벌 저탄소 맞춤형 AI 미래교육은 저탄소 경제기반의 탄소중립거래소 서비스 일자리를 대규모로 제공하는 것이다. 이 서비스를 통해 한국 학생들에게 탄소중립과 관련해 세계를 선도할 수 있는 좋은 일자리를 선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소이바그룹의 탄소중립거래소 서비스는 아프리카 국가까지 상생의 협력을 시작했다. 지난 67소이바그룹 김상용 회장, 이베리아 조지프 보아카이 대통령, 국가 투자위원회 제프블리보 장관은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협약식을 체결하였다.

 

©유기농신문   사진탁자에 앉아 협약식을 진행하는 라이베리아 국가 투자위원회 제프블리보 장관(), 소이바그룹 김상용 회장()     

 

이 협약식에는 라이베리아의 농수산식품 산업단지 토지 제공, 산업단지 통신사업권 제공, 산업단지 투자은행 사업권을 소이바그룹에 제공하는 내용들이 담겨있다.

 

이 협약을 통해 한국의 소이바그룹 글로벌 탄소거래소 투자를 기반으로 라이베리아에 소이바 산업단지가 출범하게 된다. 아프리카 소이바 산업단지는 한국과 아프리카 간에 지속가능한 저탄소 글로벌 산업환경을 조성하여 양국간 소이바 탄소저감 인증을 받은 농수산식품의 저탄소경제의 무역 촉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이바그룹은 대한민국과 미국이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 라이베리아와 협력하는 게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국과 미국간의 영어 기반 콜센터를 라이베리아에 구축할 계획이기 때문이다. 라이베리아는 미국식 영어 지원이 가능하고, 국토의 시간대가 미국 동부와 가깝기 때문이다.

 

소이바그룹 김상용 회장은 “K-푸드의 아프리카 수출을 통하여 한국과 아프리카 농수산 탄소중립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양국간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을 통한 먹거리 탄소중립 실현으로 지구를 살리는 사명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정진하 기자

 

YTN 기사 보기 https://www.ytn.co.kr/_ln/0102_202406131638040903

한국금융경제신문 기사 보기 https://www.kf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3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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