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바그룹, 한•중•일 정상회의 성과로 중국 요소수 협력 모색

-국제 공급망 빅데이터 구축, 한•중•일 민간 요소 관련 경제협력 등에 활용

유기농신문 | 입력 : 2024/06/28 [07:53]

 

  © 유기농신문   *북경에 있는 중국무역촉진회 사무실에서 사명 주임과 소이바그룹 김상용 회장

 

일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는 소이바그룹은 글로벌 탄소중립 탄소거래 서비스를 통해 한국의 독자적인 요소 공급망 구축을 국제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2311, 중국은 국내 비료 생산 공급이 다시 어려운 상황이 되자 해외에 요소 수출에 대해 제한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국제 공급망 관리가 시작되고 있었기에 과거보다 영향이 크지는 않았다.

 

일 정상회의에 중국 리창(李强) 총리가 방한하였을 때, 한국에서 소이바그룹 김상용 회장과 중국무역촉진회 사명 주임이 한중 무역 협력 관계로 만나, 중국의 요소를 해외에 수출하는데 양적인 제한을 두는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이에 대 소이바그룹 김상용 회장은 내년에 일본에서 열리는 한일 정상회담을 담당하게 된 중국무역촉진회 사명 주임으로부터 중국 요소 수출량을 제한하는 문제를 해결하였다는 반가운 소식을 받게 되었다.

 

 

  © 유기농신문   *일본에 있는 중국무역촉진회 사명 주임 과 소이바그룹 김상용 회장

 

소이바그룹은 중국 요소 수출 중단 사례  갑작스러운 국제 공급망 중단 등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국제 공급망 빅데이터를 구축, 이를 한일 민간 산업 경제협력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소이바그룹은 한국이 필요한 요소 수입 을 다변화하기 위 중국 뿐만 아니라 일본, 베트남  국가도 협상을 추진하며, 정부가 추진하는 공공 비축 확대에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소이바그룹은 이번 요소 문제 해결전환점기회로  한국에서 국산 요소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디젤 차량용 요소수의 원료이자 농업용 비료로 사용되는 요소는 한국에서는 생산하는 경제성이 낮아 생산 기업 없었다.

 

그러나 일본은 많은 양의 요소를 국내에서 생산하여 디젤 차량과 농업에 사용하기 때문에 중국 요소 수출 제한에 따른 영향이 거의 없다사실주목해야 한다.

 

한편, 정부는 국내 요소 대란 등의 국내 공급망 문제를 원천적으로 해결하기 위, 공급망 안정 기금으로 5조원을 국내 요소 생산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힌 바 있.

 

정진하 기자

 

*중앙일보 중앙선테이 기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59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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